매경닷컴 MK스포츠(이천)=천정환 기자
선동열 전 국가대표 감독이 10일 경기도 이천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된 LG 스프링 캠프를 찾았다.
이날 선동열 전 감독의 방문은 LG 차명석 단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아침 일찍부터 캠프를 찾은 선동열 전 감독은 이규홍 LG 트윈스 사장, 류지현 감독과 대화를 나누며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봤다.
불펜장에선 선동열 전 감독의 원 포인트 레슨이 이뤄졌다.
선동열 전 감독은 이달 중순 부산 기장에서 진행 중인 kt 스프링 캠프를 찾아 투수들을 지도할 계획이다. jh1000@maekyung.com
LG 트윈스 이규홍 사장과 함께 캠프 둘러보는 선동열 전 감독.
누가 잘하는지 볼까?
보석을 찾아라.
류지현 감독, 나도 선 감독에게 배워볼까?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