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타이거즈 ‘챌린지 코인’으로 뭉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IA타이거즈 선수단이 ‘챌린지 코인’을 나눠 가지며 ‘하나된 팀’을 향한 끈끈한 연대를 다짐했다.

KIA 윌리엄스 감독은 1일 자체 연습경기 전 선수단 전체 미팅을 소집해 코칭스태프와 선수 전원에게 ‘타이거즈 챌린지 코인’을 나눠줬다.

윌리엄스 감독이 사비를 들여 제작한 ‘타이거즈 챌린지 코인’은 2021년 광주 스프링캠프와 시범경기를 소화한 선수와 코치 전원에게 주어졌다.

KIA타이거즈 챌린지 코인.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KIA타이거즈 챌린지 코인.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윌리엄스 감독은 “타이거즈 챌린지 코인은 KIA타이거즈 팀원이라는 자부심과 동료들과의 연대의식을 마음에 새기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함께 뛴다는 의미를 지닌다”면서 “선수단 모두가 시즌 내내 이 코인을 품에 지니며 의미를 생각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코인을 받은 선수들은 ‘우리는 한 팀’이라는 연대의식과 팀을 위한 헌신을 다짐한 것”이라며 “항상 팀과 동료를 먼저 생각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주장 나지완도 올 시즌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를 펼쳐 보이길 바란다는 희망을 담아 선수 전원에게 ‘행운의 2달러’를 나눠줬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