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미국 캘리포니아)=고홍석 통신원
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 다이나 쇼어 코스에서 LPGA 투어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 2라운드가 열렸다.
이 대회 챔피언 고진영(2019)과 박인비(2013)가 18번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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