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틋한` 배영수 `함덕주, 손가락 물집은 어때`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서울 잠실)=김재현 기자

1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함덕주가 경기 전 친정팀 두산 선수들과 반가운 재회를 했다.

두산 배영수 코치가 함덕주의 물집 잡힌 손가락을 살펴보고 있다.

7승 3패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두산을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한다.

리그 4위의 두산은 LG를 상대로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