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감독 `우승 트로피 번쩍`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양)=김재현 기자

안양 KGC가 챔피언 결정전 4연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9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0-2021 프로농구 전주 KCC와 안양 KGC의 챔피언결정전 4차전에서 KGC가 KCC를 꺾고 우승했다.

KGC는 7전 4선승제로 벌어진 챔프전에서 KCC에 단 1패도 하지 않고 4연승으로 우승했다,

김승기 감독과 MVP 설린저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