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두산 치어리더 천온유가 브레이브걸스의 '롤린'댄스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1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천온유는 몸매가 드러나는 초밀착 의상으로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댄스로 야구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경기는 키움이 난타전 끝에 14-13으로 한 점차 진땀승을 거두며 2연승을 달렸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