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 `부정투구? 글러브도 아무 문제 없어요` [MK포토]

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3회 말을 시작하면서 이영재 주심이 롯데 선발 프랑코의 부정투구 검사를 하자 최현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 어필하고 있다.

시리즈 전적 1승 1패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양 팀은 이날 경기에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