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100안타` 이정후 `안타행진 계속 이어갑니다` [MK포토]

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SSG를 꺾고 위닝시리즈와 3연승을 기록했다.

키움은 선발 브리검의 호투 속에서 서건창과 이용규, 김혜성, 이정후, 송우현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2로 승리했다.

5년 연속 100안타를 기록한 이정후가 경기 후 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SSG는 2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