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 `8타석만에 드디어 KBO 데뷔 첫 안타` [MK포토]

1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5회말 2사에서 LG 보어가 우중월 솔로홈런을 친 후 김호 코치와 기뻐하고 있다. 보어는 8타석만에 KBO 데뷔 첫 안타를 솔로홈런으로 장식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