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예스 `홈런 쳤으니까 밀짚모자 쓰고` [MK포토]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3회말 솔로 홈런을 때린 필라델피아의 로널드 토레예스가 더그아웃에서 환영받고 있다.

이날 경기 홈팀 필라델피아가 6-1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19경기 연속 승리가 없었던 좌완 맷 무어가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깜짝 활약하면서 신시내티를 제압했다.

사진설명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