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허도환 `깔끔하게 막았다` [MK포토]

18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 경기에서 kt가 선발 데스파이네의 7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와 1회에 터진 강백호의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8-1로 승리를 거뒀다. kt는 이날 승리로 파죽의 4연승.

9회초에 등판한 kt 김민수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허도환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사진설명
[수원(경기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