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로율 200%”… ‘재혼 황후’ 신민아가 완성할 압도적 비주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메인 예고편과 스페셜 룩을 차례로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신민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룩 [Part 1. 처음 만나는 세계]에서 신민아는 “이 작품이 어떻게 실사화될까?”라는 호기심 섞인 소감을 전하며 원작 웹소설의 거대한 세계관이 실사로 구현되는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사 스튜디오N 권미경 대표 역시 원작 그대로의 매력을 고스란히 옮기는 데 집중했다고 밝힌 만큼, 신민아가 그려낼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의 모습에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재혼 황후’가 메인 예고편과 스페셜 룩을 차례로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신민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가 메인 예고편과 스페셜 룩을 차례로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타이틀롤을 맡은 신민아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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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수원 감독이 나비에를 “새로운 선택을 하는 한 여성”으로 정의한 것처럼, 남편인 황제 소비에슈(주지훈)의 배신과 이혼 통보에 좌절하지 않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와의 재혼을 당당히 요구하는 주체적이고 입체적인 서사가 신민아의 섬세한 표정과 눈빛 연기를 통해 어떻게 폭발력을 가질지 기대가 쏠린다.

여기에 독일 슐라이스하임 궁전 로케이션과 섬세한 의상·미술 디테일이 더해져 나비에의 기품과 내면의 고독이 완벽하게 시각화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국내외 예비 시청자들과 원작 팬들은 “웹소설 가상 캐스팅 1순위였던 신민아가 드디어 황후 옷을 입었다”, “예고편만 봐도 나비에 그 자체다”, “남편한테 버림받고 왕자와 재혼하는 사이다 서사를 신민아가 어떻게 살릴지 너무 기대된다”, “11월 4일 오픈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중” 등 뜨겁고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사랑과 이혼, 치정과 권력 다툼이 얽힌 거대한 로맨스 판타지의 서막을 열 디즈니+ ‘재혼 황후’는 오는 11월 4일 베일을 벗는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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