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를 꺾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다저스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하고 있다.
10월2일(한국시간) 신시내티 레즈를 꺾고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다저스 선수단이 샴페인 파티를 하고 있다. 사진(미국 로스앤젤레스)=김재호 특파원
디비전시리즈 진출 LA다저스 감격의 샴페인 파티 [로스앤젤레스(미국)=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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