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두산이 키움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두산은 통산 100승을 기록한 유희관의 호투와 양석환의 연타석 홈런에 힘입어 6-0으로 승리했다.
통산 100승을 기록한 유희관이 김태룡 단장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나래 전 매니저,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 구속
▶ 지드래곤 권지용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 블랙핑크 제니, 비키니 입고 뽐낸 완벽한 몸매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국회 문체위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7월30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