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6주 차 추석 연휴에 접어들면서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계속해서 이끌어내고 있는 영화 ‘인질’이 21일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올해 개봉한 스릴러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달성하며 여전히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영화 ‘인질’이 21일 16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액션스릴러.
추석 연휴인 2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질’은 누적 관객수 160만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개봉 6주 차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을 통해 계속해서 화제성을 이어가던 ‘인질’이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존재감을 발휘하며 꾸준히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것.
관객들은 실화 소재의 ‘톱스타 납치사건’에 영화적인 재미와 매운맛 스릴을 가미시켜 탄생한 ‘인질’에 극찬을 보내며, 영화 속 긴장감, 박진감을 경험하기 위해 극장을 찾고 있다. 이처럼 식을 줄 모르는 흥행 기세로 바로 160만 관객을 돌파한 ‘인질’은 남은 연휴 기간 역시 관객들의 선택을 받으며 꾸준히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6주 차 누적 관객수 160만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동안 계속해서 흥행질주를 이어갈 영화 ‘인질’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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