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당한 삼성 선수들 `무거운 발걸음` [MK포토]

29일 오후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 경기에서 NC가 선발 루친스키의 6이닝 무실점 호투와 솔로홈런 포함 2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끈 양의지의 활약속에 3-1 승리를 거뒀다.

1-3으로 패배한 삼성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창원(경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