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가수 박선주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방송 이후 많은 분이 교육 환경에 관심이 많았다”라며 국제학교를 가기까지 결정에 대해 물었다.
‘내가 키운다’ 박선주 사진=JTBC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 캡쳐
이에 박선주는 “저는 에이미의 교육을 위해서 대학 교수직도 그만뒀다.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질문했었을 때 제 답은 나는 다시 교수를 할 수 있지만 아이의 이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게 중요하다 싶었어 결정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선주는 6개 국어를 사용한다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조금? 영어를 너무 힘들게 배웠던 경험이 있다. 영어를 뚫고 나니까 자신감이 생기더라. 일본어는 문법도 비슷해서 쉬웠고, 중국어는 중국 본토 어학원에서 배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