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봄날’ 신성, 프로 일꾼의 긍정+힐링 에너지 선사

‘엄마의 봄날’ 신성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신성은 12일 오전 방송된 TV조선 ‘엄마의 봄날’에 출연해 활기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신성은 오늘의 주인공인 엄마를 만나기 위해 서해안 갯벌로 출격, 안개 가득한 갯벌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엄마의 봄날’ 신성이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TV조선 ‘엄마의 봄날’ 캡처
“해무가 언제 걷힐 것 같나”라는 질문에 신성은 유쾌한 몸짓과 함께 높은 텐션으로 “지금이 10시니까 12시쯤 걷힐 것 같다”라며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주인공을 만난 신성은 반가움을 표했고, 아버님과의 훈훈함에 “두 분 서로 첫사랑이세요?”라며 귀여운 질문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신성은 함께 김장을 돕기 시작, “어머님은 아버님 어디가 좋으셨어요?” 등 질문과 함께 세심하게 일손을 도왔다. 또한, 어머님과 아버님이 서로에게 애틋한 이유가 공개되자 신성은 안타까움과 폭풍 리액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신성은 ‘엄마의 봄날’을 비롯해 KBS1 ‘6시 내고향’,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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