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감독 `2세트도 이기자` [MK포토]

21일 오후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배구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벌어졌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1세트 승리 후 작전지시를 하고 있다.

4승 12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흥국생명은 KGC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4위의 KGC는 흥국생명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