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과몰입 ‘나 홀로’ 댄스에 딘딘 “이게 뭐야?”(1박 2일)[MK★TV컷]

‘1박 2일’ 라비가 마이 웨이 댄스를 선보인다.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낭만 자유 여행’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다섯 남자의 겨울 정취 가득한 ‘FLEX’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라비는 야심한 밤 갑작스레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도라비’로 돌변, ‘마이 웨이’ 댄스를 뽐내기 시작한다. 말 한마디 없이 무아지경 춤을 추며 베이스 캠프를 누비는 라비를 보자, ‘15학년’ 예능 시조새 김종민마저 “왜 저래! 예능에서 저런 거 처음 봐”라면서 기함한다.

‘1박 2일’ 라비가 마이 웨이 댄스를 선보인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겁에 질린(?) 김종민은 “라비가 정상이 아니야!”라며 다른 멤버들에게 호소하지만, 라비는 그의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정체불명 콘셉트에 과몰입한 채 ‘나 홀로’ 댄스에 미친 듯이 심취해 모두의 넋을 잃게 한다.



그러던 중 김종민은 라비에게 붙잡혀 얼떨결에 댄스파티에 동참, 덩달아 흥이 오른 채 칼 군무를 자랑해 분위기가 한층 과열됐다는 후문이다.

또한 라비는 뮤지컬을 방불케 하는 무대 매너까지 선보인다. 그에게 붙잡힌 멤버들은 영문 모른 채 커튼콜에 동참하고, 딘딘의 “이게 뭐야?”라는 질문에 연정훈은 “나도 몰라”라고 대답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인다고. 모두의 혼을 쏙 빼놓게 한 ‘도라비’의 아수라장 귀환 현장이 궁금해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