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영이 숨겨둔 8등신 비율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보영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거리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갈라 디너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영은 블랙 점프수트에 리본 디테일이 더해진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평소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달리 성숙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담한 체구로 알려진 박보영은 이전과는 사뭇 다른 우월한 비율과 모델 같은 워킹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닥에 끌릴 정도로 길게 떨어지는 와이드 팬츠 사이로 상당한 높이의 킬힐이 포착되면서, 늘씬한 실루엣의 비결이 드러났던 것. 작은 체구가 믿기지 않는 비율에 현장에서도 감탄이 이어졌다.
네티즌들 역시 “박보영 이렇게 키가 컸었나?”, “비율 무슨 일이냐”, “킬힐 효과 대박”, “170cm처럼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며 포토타임에 응한 박보영은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우아한 분위기까지 더하며 현장을 빛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