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곽범이 박현빈에 자신을 소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가수 박현빈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곽범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혹시 박현빈 씨는 곽범을 아냐”라고 물어봤다. 이에 박현빈은 “처음 뵙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컬투쇼’ 곽범 박현빈 김태균 사진=‘컬투쇼’ 캡쳐 곽범 역시 “아예 처음 뵙는다”라며 인사했다. 김태균은 “개그맨 후배이면서 잘나가는 인플루언서다”라고 소개했다. 곽범은 “2012년도 데뷔했다. 10년을 무명으로 있다가 지금 3개월 물이 오른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컬투쇼’를 핑계로 교향에 안갔다. 컨디션 조절을 해야 하기 때문에. 월화를 다녀오면 시차적응 때문에. 전주거든요. 살쪄서 목소리 바뀔까봐 안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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