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소다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첫 꽃 開花 Spring is com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DJ소다가 홍쌍리 매화마을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DJ소다가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DJ소다 SNS
분홍빛을 드러낸 매화 앞에 선 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지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매화 색과 맞춘 듯 분홍 크롭티에 조거팬츠를 입은 DJ소다는 힙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랑햇다.
DJ소다의 미국 투어는 지난달 7일을 시작으로 11개 도시에서 펼친 바 있다. 그는 1월 28일 캐나다 벤쿠버 공연까지 마쳤다.
DJ소다는 전 세계를 무대로 가파른 성장세를 그려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EDM Droid' 선정 대한민국 DJ 1위, 아시아 톱 25 DJ 1위, 'DJANETOP' 선정 여성 DJ 아시아 1위 및 전 세계 13위와 더불어 '2019 제9회 대한민국 한류 대상 시상식'에서 순수 문화대상 인디문화예술부문을 수상하는 등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