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워너비 엉덩이를 자랑했다.
류세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주 동안 5kg빼기 목표. 물론 체지방만. 음 가능할까? 나 스스로 테스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세비는 회색 운동복을 입고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몸매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류세비는 독보적인 엉덩이라인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이자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세비는 2018 핀인터내셔날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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