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이 웹툰 원작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로운은 웹툰 원작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이어 ‘내일’에도 출연한다. 그는 예기치 못하게 반인반혼의 상태로 저승에서 첫 취업을 하게 된 위기관리팀 계약직 사원 ‘최준웅’ 역을 맡았다.
로운이 웹툰 원작 드라마에 연이어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이와 관련해 로운은 “웹툰을 찢는 게 취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웹툰을 너무 재밌게 봤다. 이게 드라마가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있었는데 작품을 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최준웅’ 캐릭터에 대해 “준웅의 최고의 매력은 일단은 착하다. 그 과정이 서툰 뿐이지 심성은 착한 친구다. 그 부분이 제일 매력이지 않을까”라고 귀띔했다.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로,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