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el My Rhythm 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예리가 최근 레드벨벳 컴백 활동을 펼치며 남긴 사진이다.
레드벨벳 예리가 컴백 활동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예리 SNS
예리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예쁜 미모에 필라테스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3월 21일 발매된 레드벨벳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은 국내 음원 및 음반 차트 1위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타이틀 곡 ‘Feel My Rhythm’은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샘플링, 섬세한 스트링 선율과 강렬한 트랩 비트가 돋보이는 팝 댄스 곡으로, 퍼포먼스 역시 아름다운 곡 분위기에 맞춰 레드벨벳의 우아함이 극대화된 안무로 구성, 나비를 형상화한 포인트 제스처, 손끝을 강조한 다채로운 포즈 등이 어우러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