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락 `타구에 맞고 고통` [MK포토]

5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말 1사에서 한화 신정락이 SSG 김성현의 투수 강습타구를 잡으려다 팔목에 타구를 맞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9위의 한화 역시 SS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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