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Dirty Boxing Championship 새로운 & 초고속 & 근접 전투 스포츠 종합격투기와 복싱을 잘 섞은 신규정 UFC 슈퍼스타 존 존스 수석홍보대사 KTT 이승준 DBX의 유일무이 동양인 2026년 1월 데뷔전 이어 연승 노린다 상대는 미국 무에타이 & MMA 챔피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4605석 규모)에서는 Dirty Boxing Championship(약칭 DBX) 6이 열린다. 4월11일(이하 한국시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Korean Top Team 이승준은 현지 도착 후 126.5㎏에서 감량을 시작하여 265.2파운드(120.3㎏)로 4월10일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했다. 스티브 거롤러(미국)와 3분×3라운드(연장 1라운드 가능) 원정경기를 치른다.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대회사 유일의 동양인 파이터로서 71일 만에 미국 데뷔 2연승을 노린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Korean Top Team 이승준이 2026년 4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 DBX 6에서 스티브 거롤러와 3분×3라운드 헤비급 원정경기를 치른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Dirty Boxing Championship은 종합격투기(MMA)와 복싱을 섞은 ‘새로운 초고속 근접 전투 스포츠’를 표방한다. ▲종합격투기 4온스(0.11㎏) 글러브 ▲복싱보다 작은 링 ▲슈퍼맨 펀치, 스피닝 백피스트, 팔꿈치 공격 허용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로 끝내기 가능 ▲그래플링 교착 상태 없음 ▲경기 지연을 유발하는 모든 형태의 붙잡기 금지가 특징이다.
이승준은 1월31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브라질)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꺾어 미국 격투기 데뷔전을 이겼다.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압박하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경기에서 빅토르 카르도주를 압박하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종료 후 상대 선수 빅토르 카르도주의 칭찬을 듣고 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이승준이 2026년 1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바이유 뮤직 센터 DBX 5 헤비급 3분×3라운드 경기 승리 선언을 듣고 있다. 오른쪽은 실망하는 빅토르 카르도주.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스티브 거롤러가 2026년 4월 DBX 6 헤비급 계체를 통과하고 있다. ▲Rage in the Ring 무에타이 ▲Rise of the Prospects 종합격투기 등 미국 2개 단체 및 2개 종목 챔피언을 지냈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71일(2개월12일) 만에 미국 2연승을 거두기 위해 넘어야 하는 스티브 거롤러는 ▲Rage in the Ring 무에타이 ▲Rise of the Prospects 종합격투기 등 미국 2개 단체 및 2개 종목에서 헤비급 챔피언을 지냈다.
Dirty Boxing Championship은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39)를 수석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등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승준이 DBX의 유일한 동양인 파이터로 잇달아 좋은 성과를 낸다면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행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왼쪽은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스티브 거롤러와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행사에서 마주 보고 있다. 가운데는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스티브 거롤러와 이승준이 2026년 4월 DBX 6 공개 계체 촬영에 응하고 있다. 가운데는 UFC의 제23대 헤비급 및 제12·14대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나이트 센터 콤플렉스에서는 DBX 6이 열린다. 한국시간 2026년 4월1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대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이승준 vs 스티브 거롤러는 제4경기다. 사진=Dirty Boxing Champio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