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앤디와 결혼하는 제주 MBC 이은주 아나운서가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은주 아나운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주일이나 남았는데, 벌써부터 잠이 안 와서 어쩌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결혼한 분들 모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며... 준비해 왔어요. 마무리까지 잘 해보겠습니당🤗”라고 인사하며 ‘#wedding #D-7 #덜덜덜’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결혼을 앞둔 이은주 아나운서가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사진=이은주 SNS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은주 아나운서가 초록빛의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상큼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한편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오는 1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앤디의 예비신부인 이은주 아나운서는 1990년생으로,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출신이다. 제주 MBC에서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한 그는 최근 결혼을 앞두고 퇴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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