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전우치와 큰 차이점? 생긴 게 너무 달라”[MK★현장]

‘외계+인’ 류준열이 전우치 캐릭터와의 큰 차이점으로 ‘외모’를 꼽았다.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그랜드볼룸에서는 ‘외계+인’ 1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류준열은 극중 얼치기 도사 무륵 역을 맡았다.

‘외계+인’ 류준열이 전우치 캐릭터와의 큰 차이점으로 ‘외모’를 꼽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전우치와 무륵의 비슷한 결을 묻는 질문에 대해 류준열은 “전우치, 무륵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생긴 게 너무 다르지 않나”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전우치는 정말 잘 생겼고, 가장 그 부분은 중점적으로 집요하게 파헤쳤던 것 같다. 저만의 도사 캐릭터를 만들려고 애쓰지 않았나”라고 털어놨다.



‘외계+인’ 1부는 오는 7월 20일 개봉된다.

[여의도(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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