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6.25 참전용사 이봉식 옹이 시구를 하고, 여성 학도병으로 참전한 정기숙 여사가 애국가를 불러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이날 야구장을 찾은 팬들은 “감사합니다” 카드를 들고 이봉식 옹과 정기숙 여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31승 36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두산은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의 KIA는 두산을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트와이스 사나, 우아한 올블랙 글래머 자태 공개
▶ 김희정, 과감한 노출로 뽐낸 탄력 넘치는 핫바디
▶ 추성훈, UFC 타이틀 도전자 결정전 출신과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