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클래스의 세리머니` [MK포토]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훗스퍼 FC와 팀 K리그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친선경기에서 토트넘이 팀 K리그를 6-3으로 꺾고 대회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 케인이 각각 두 골씩을 성공시켜 멀티골을 기록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이 골을 성공시킨 후 양 팔을 벌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