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2세트 이겼다` [MK포토]

20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전 스롱 피아비(블루원)와 김민아(NH농협카드)의 경기가 벌어졌다.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는 결승전 1세트에서 김민아가 하이런 7을 기록했지만 아쉽게 10-11로 역전패를 당했다.

김민아가 2세트에서 설욕전을 펼치고 있다.

[강서구(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