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명의 멤버들은 각자 자유롭게 춤을 추다가도 후렴구가 나오자 씨스타 특유의 시원시원한 안무를 선보였으며, 마지막에 열을 맞춰 계단을 올라가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특유의 ‘찐친’ 케미까지 보여주면서 K팝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효린은 안무는 물론 후렴구를 직접 부르면서 멤버들을 리드했고, 멤버들 또한 함께 부르면서 챌린지 자체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를 미소 짓게 만들었다. 효린이 지난 18일 화려하게 컴백한 가운데 씨스타 완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만큼, 이들이 추후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iCE’로 컴백한 효린은 오는 21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