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골퍼 안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안신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랑 나랑은 취향이 너무 비슷해서 맨날 아이템이 겹치는것”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본의 아니게 둘이 만나면 항상 커플룩. 너도 등짝에 모기한방 물리자 커플룩으로”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신애가 풀빌라로 보이는 공간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얀색 비키니를 입은 그는 아찔한 볼륨감은 물론, 고혹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특히 안신애는 등짝에 물린 모기 자국을 공개하는 개구진 면모를 뽐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안신애는 1990년생으로, 지난 200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왕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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