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뷔가 열애 의혹 이후 5주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뷔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NY”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가 미국 뉴욕을 방문했을 때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 뷔가 열애 의혹 이후 5주 만에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뷔 SNS 흔들린 사진 속에서도 잘생긴 외모를 자랑한 뷔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특유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방출했다. 특히 뷔는 온라인상에 제니와 커플 모자로 언급되고 있는 모자를 착용한 사진까지 공개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는 현재 열애 의혹에 휩싸인 상태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시작으로 여러 사진이 공개되면서 여러 의혹을 낳았다. 이와 관련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