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더 직접적으로 교류”…솔이·힘의길·김달걀 ‘버블’ 오픈



솔이, 힘의길, 김달걀이 버블을 오픈하고 팬들과 직접 교류에 나선다.

국내에서 룩북 콘텐츠 장르를 선보이며 각종 패션브랜드의 뮤즈로 활동중인 크리에이터 ‘솔이’와 외국인이지만 한국말만 가능한 토종 한국인 운동 크리에이터 ‘힘의길’, 예쁜데 재미있는 누나 ‘김달걀’이 프라이빗 메시지 채널 버블을 오픈한다.

솔이, 힘의길, 김달걀이 버블을 오픈하고 팬들과 직접 교류에 나선다.
소속사 담당자는 “최근 본인의 팬들과 더 직접적으로 교류하며, 관계를 형성하고 싶어하는 크리에이터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번 런칭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니즈와 편의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창작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프로젝트의 목표를 밝혔다.



실제로 크리에이터가 중심이 되어 팬덤과 비즈니스를 연결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그 규모와 영향력이 날로 커지며 주요한 소비·문화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MCN은 크리에이터의 활동을 지원하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한 축으로 역할하고 있다.

‘버블 포 트레져헌터’에서는 솔이, 힘의길, 김달걀 등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와의 1:1 채팅, 독점 콘텐츠 시청 등이 가능하며 이벤트 개최 등의 소식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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