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이찬원, 타쿠야 집으로 초대했다 ‘훈훈’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타쿠야를 집으로 초대한 이유가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연출 홍상훈)에서는 추석을 맞아 각 나라의 명절부터 새로운 미국 ‘톡(Talk)’파원이 안내하는 ‘세계의 수도’ 특집 미국 편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지식을 공유한다.

본격적인 랜선 여행에 앞서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나라별로 추석과 비슷한 명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타쿠야를 집으로 초대한 이유가 공개된다. 사진= JTBC <톡파원 25시>
명절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출연자들은 무엇을 하며 보내는지 묻자 일본 출신 타쿠야는 PC방에서 음식까지 해결했던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에 MC 이찬원은 이번 추석에는 본인의 집으로 타쿠야를 초대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스튜디오에는 ‘톡파원 25시’에 출연할 때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역사학자 심용환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함께한다.



특히 두 사람의 자존심을 건 지식 배틀이 관전 포인트로 치열한 토크 열전 끝에 승자가 될 단 한 명은 누구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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