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권은비가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권은비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권은비가 싱가포르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수 권은비가 글래머 몸매를 인증했다. 사진=권은비 SNS 루프탑 수영장을 방문한 그는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글래머 몸매를 자랑한 권은비는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권은비는 오는 10월 12일 세 번째 미니 앨범 '리탈리티(Lethality)'로 컴백한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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