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11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한유섬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을 앞세워 7-3 승리를 거뒀다.
홈 최종전을 마친 SSG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보내주신 팬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플랜카드를 펼치며 손을 흔들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