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아 치어리더가 모노키니 자태를 뽐냈다.
김진아 치어리더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이쿠 !”라는 귀여운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진아 치어리더가 블랙 컬러의 모노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김진아 치어리더가 모노키니 자태를 뽐냈다. 사진=김진아 SNS 그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했다. 특히 김진아 치어리더는 모델 같은 분위기까지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진아는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 등에서 치어리더로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검찰, 故 김창민 폭행 가해자들 구속영장 청구
▶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 47세에 임신 성공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525경기 최지만 울산 웨일즈 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