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日 첫 솔로 라이브 이벤트 성료…다채로운 감성 공연

엑소 수호가 일본 라이브 이벤트를 성료했다.

지난 1일 도쿄 체육관에서 2회에 걸쳐 펼쳐진 ‘SUHO Japan Special Live 2022’(수호 재팬 스페셜 라이브 2022)는 수호의 감미로운 보컬과 라이브 밴드 세션이 어우러진 감성 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공연에서 수호는 ‘Grey Suit’, ‘Morning Star’, ‘Hurdle’ 등 지난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들은 물론, ‘사랑, 하자’, ‘암막 커튼’, ‘O2’, ‘Made In You’ 등 첫 미니앨범 수록곡, SM ‘STATION’ 발표곡 ‘커튼’ 등 다양한 솔로 발표곡들을 들려줬다.

엑소 수호가 일본 라이브 이벤트를 성료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더불어 ‘으르렁’, ‘중독’ 등 엑소 히트곡 메들리, 엑소 일본 싱글 ‘Bird’와 ‘Love Me Right ~romantic universe~’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수호는 공연을 마치며 “오랜만에 일본 팬들과 만나게 되어 기쁘다. 직접 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호는 지난 4월 솔로앨범 ‘Grey Suit’를 발매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