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81패로 팀 최다패` [MK포토]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삼성이 두산을 꺾고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했다.

삼성은 선발 김윤수의 호투 속에서 이원석과 오재일, 이병헌, 김현준, 강민호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2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두산은 4연승 도전에 실패하면서 81패로 팀 최다패를 기록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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