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 달린 집4’ 김아중이 ATV에 푹 빠졌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플그램 ‘바퀴 달린 집4’(이하 바달집)에서는 성동일, 김희원, 로운이 게스트 김아중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24시간 항시 대기 ATV(사륜바이크)를 준비해놨다”라며 이번 시즌을 위해 직접 준비한 ATV를 선보였다.
‘바퀴 달린 집4’ 김아중이 ATV에 푹 빠졌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4’ 캡쳐 먼저 시범을 위해 ATV에 탑승한 성동일은 저녁노을과 파도를 즐기며 절로 미소를 지었다. 그 사이 김아중도 운전 준비를 했다. 처음에 겁먹은 모습을 보이던 김아중은 어느새 미소를 지으며 질주 본능을 깨웠다.
한껏 신이 난 김아중은 “오늘 아무도 못 자”라며 짜릿한 드라이브를 제안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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