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수영복 입고 뽐낸 완벽 몸매 [똑똑SNS]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17일 자신의 SNS에 "IN T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리는 푸른빛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사진=유리 SNS
특히 유리는 여전한 미모 속 아름다운 쇄골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유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15주년 정규 7집 앨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ENA 드라마 '굿잡'에서 돈세라 역으로 출연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