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 확 파인 원피스 입고…강예빈도 부러워하는 몸매 [똑똑SNS]

가수 황보가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12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떠난 황보의 모습이 담겨있다.

가수 황보가 여행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황보 SNS

특히 황보의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원피스 사이로 건강미 넘치는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발리의 여신”, “너무 예쁘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방송인 강예빈은 “부럽부럽”이라며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황보는 최근 SBS Sports, K-STAR에서 방송된 ‘대한민국 배드민턴’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 만에 화보 촬영
아역 배우들의 폭로…K-콘텐츠 부끄러운 과거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