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유선호·나인우, 실내 취침 행운의 주인공 [MK★TV뷰]

‘1박 2일’ 연정훈, 유선호, 나인우가 실내 취침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청춘 여행’ 마지막 이야기에서는 알차게 즐긴 특별한 청춘 여행 여정이 그려지며 시청률 9.2%(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기준)로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했다.

특히 방송 말미 광양 매화마을로 향한 멤버들이 ‘야 게임’으로 순서를 정한 뒤 각기 다른 조식 식사 장소를 선택하고 이동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2.5%(전국 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다. 2049 시청률 또한 3.6%(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해 주말 안방극장에 꽉 찬웃음을 선물했다.

‘1박 2일’ 연정훈, 유선호, 나인우가 실내 취침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방송 캡처

이날 방송은 ‘아프니까 청춘이다’ 잠자리 복불복으로 시작했다. 이번 복불복은 특별히 출발 순서를 정하기 위한 ‘허벅지 스매싱’ 게임에 돌입했고, 6명이 둘러앉아 왼쪽 사람의 허벅지를 때리기 시작했다.

입에 하모니카를 물고 아픔을 참지 못해 소리를 내면 탈락하는 게임. 자리 선정부터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문세윤의 옆자리를 피하기 위해 멤버들 간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기도. 그 결과 나인우가 문세윤의 강한 스매싱에 아픔을 참지 못해 하모니카 소리를 냈고 제일 먼저 탈락의 쓴맛을 맛봤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