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 ‘선수때보다 더 짜릿해’ [MK포토]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연장 11회말 로하스의 끝내기 홈런에 힙입어 12-10으로 승리했다.

두산 이승엽 감독이 선수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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