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진 ‘2타점 3루타 치고 추가 득점까지’ [MK포토]

1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3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KIA는 25승 30패로 6위, 키움은 27승 34패 1무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2회초 1사 1, 3루에서 2타점 3루타를 치고 진루한 KIA 이창진이 박찬호의 희생타때 득점을 올린 후 김종국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시즌 상대 전적은 키움이 6승 2패로 우위에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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