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보이즈 홍성민·김우석, 롯데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구·시타자 선정

판타지 보이즈의 홍성민, 김우석이 시구와 시타자로 선정됐다.

‘소년판타지’ 데뷔조 판타지 보이즈(FANTASY BOYS) 홍성민과 김우석은 오는 30일부터 7월 2일까지 울산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의 두 번째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에 시구, 시타자로 참석한다.

두 번째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의 마지막 날인 7월 2일에 홍성민은 시구자로, 김우석은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서며, 이날 함께 초청된 울산 지역 유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힘찬 시구, 시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판타지 보이즈의 홍성민, 김우석이 시구와 시타자로 선정됐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홍성민과 김우석이 시구, 시타자로 나서는 두 번째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는 구단 응원가인 ‘DREAM OF GROUND’에서 착안된 시리즈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울산에서 진행하는 홈 경기 시리즈로써 그 의미를 더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시구, 시타자로 참석하게 된 홍성민과 김우석은 드림 오브 그라운드 시리즈를 통해 팬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경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두 멤버가 소속된 판타지 보이즈는 앞서 MBC ‘소년판타지 - 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를 통해 공식 데뷔가 확정,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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